'싱글맘' 조민아, 두달 뒤 마흔이라고? "블루베리에 진심인 편"


걸그룹 쥬얼리 출신 조민아가 일상을 공유했다.

조민아는 11일 "요즘 블루베리에 진심인 편. 집에서는 요거트에 토핑으로 넣어 먹고, 밖에서는 블루베리 요거트 스무디를 챙겨 마셔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눈 건강 챙기기 #두달뒤마흔 #blueberry #love"라고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조민아의 모습이 담겼다. 조민아는 오른손에 블루베리 요거트 스무디를 들고 셀카를 찍고 있다.

조민아는 올해 6월 29일 가정법원에 이혼 소장을 제출했다고 밝혔다. 그는 현재 홀로 아들을 키우고 있다.

강민경 텐아시아 기자 kkk39@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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