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정국, '천진 무해' 깜찍 귀여움·팔근육·타투 '치명·섹시' 끝판왕


방탄소년단(BTS) 정국이 360도 극강의 반전 미소년 포스로 여심을 뒤흔들었다.

방탄소년단은 최근 빅히트 뮤직 공식 네이버 포스트를 통해 'Us, Ourselves, and BTS 'We' 비하인드 사진을 멤버 별로 공개했다.

이 중 멤버 정국은 흑발에 화이트 티셔츠 한장을 걸치고도 급이 다른 고품격 시크 아우라를 풍기며 눈길을 휘어잡았다.

정국은 뽀얀 우유 빛깔 피부와 순수한 눈망울, 사랑스러운 입술이 돋보이는 청순, 청초한 비주얼을 뽐내며 눈부신 광채를 뿜어냈다.

반면 정국은 터질 듯한 팔 근육과 거기에 새겨진 화려한 타투로 치명적 섹시의 끝판을 뿜어내는 360도 반전 매력으로 여심도 저격했다.

이와 함께 정국은 삼각 원뿔 확성기 구멍 한 쪽에 크고 동그란 눈을 대고 깨물어 주고 싶을 정도로 깜찍한 귀여움을 발산했다.

정국은 학교 체육복을 입고 천진 무해한 소년 같은 무드와 톡 터지는 청량함으로 보는 이들의 마음을 무장 해재 시켰다.

이에 팬들은 "설렘사 호흡곤란 유발하시는 청순 섹시 끝판왕 전정국씨 유죄♥" "출구 없는 회전문 매력의 대명사♥" "정말 만인의 그 시절 첫사랑상 아니냐고ㅠㅠ" "천지난만 순수 정국이는 무해한데ㅜㅜ 내 마음엔 유해해" "갭차이 뭐냐고 이러니 맨날 입덕하지" "정국이 반전 매력에 또 허우적~허우적~" "얼굴 사용 마구마구 해주세요 정국씨" "너무 말갛게 잘생겼어 정국아 네 덕에 개안한다ㅜㅜ" 등 열띤 호응을 나타냈다.

윤준호 텐아시아 기자 delo410@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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