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원미, ♥추신수 우승 이어 '겹경사'…첫째子 명문대 진학 "자랑스러워"


추신수 아내 하원미가 첫째 아들 추무빈의 명문대 진학을 기뻐했다.

하원미는 10일 "So proud of you"라며 미국 조지아대학교 진학이 확정된 아들 무빈군의 사진을 공개했다. 명문대 진학이 확정 된 무빈군은 고교 은사와 환하게 웃고 있는 모습. 하원미는 '남편 추신수'의 한국시리즈 우승에 이어 아들 추무빈의 명문대학교 진학까지 겹경사를 맞았다.

추신수와 하원미는 2002년 결혼, 슬하에 2남 1녀를 두고 있다.

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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