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글맘' 조민아 "평생 보물 子 강호 500일, 화려한 파티 대신 소중한 날 기념"


걸그룹 쥬얼리 출신 조민아가 아들 탄생 500일을 자축했다.

조민아는 4일 "내 아가 세상에 태어난 지 500일. 강호 만나 엄마 된 지 500일. 오늘 강호 500일이에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싱글맘' 조민아 "평생 보물 子 강호 500일, 화려한 파티 대신 소중한 날 기념"
이어 "화려한 파티 대신 성장 앨범을 함께 보며 소중한 날을 기념하려고 해요. 저와 강호를 한결같이 응원해주시고 사랑해주시고 아껴주시는 많은 분,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고 덧붙였다.

조민아는 "축복같이 제게 온 평생의 선물 같은 강호. 앞으로도 지금처럼 온 마음 다해 키워갈게요♥"라고 전했다.
'싱글맘' 조민아 "평생 보물 子 강호 500일, 화려한 파티 대신 소중한 날 기념"
공개된 사진 속에는 조민아의 아들 강호의 500일을 축하하는 케이크와 강호의 성장 앨범이 담겼다. 조민아 역시 엄마가 된 지 500일이 됐다.

조민아는 올해 6월 29일 가정법원에 이혼 소장을 제출했다고 밝혔다. 그는 현재 홀로 아들을 키우고 있다.

강민경 텐아시아 기자 kkk39@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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