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싱글즈' 변혜진, 유기견 봉사활동…선한 영향력 펼쳐[TEN★]


'돌싱글즈' 변혜진이 봉사활동에 나섰다.

최근 변혜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2020.08.23 찜통더위였던 어느 날 덕양구 애니멀 호더 하우스. 약 60여 마리의 아이들이 찜통더위 속 비닐하우스에 방치되어 있었다. 이런 봉사는 처음이라 내가 할 수 있는 설거지, 청소, 강아지 산책 등 간단한 일들을 했다. 봉사자는 많았지만 환경이 열악했고 아이들 입양처가 문제였다. 더 도울 수 없어 마음 아팠고, 이런 일은 아무나 하는 게 아님을 배웠다. 덕분에 꺼내어보는 지난날의 기억"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변혜진은 동물들을 돌보는 봉사활동에 참여한 모습. 선한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다.

이를 본 전다빈은 "셀카 좀 자주 올려~ 얼굴 보고시퐁💖"이라는 댓글을 남겼다.

한편 변혜진은 '돌싱글즈3'에 출연했으나 커플에 실패했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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