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김윤지 인스타그램
/사진=김윤지 인스타그램


배우 김윤지가 일상을 공유했다.

김윤지는 1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여보 오늘도 화이팅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윤지가 남편 최우성을 위해 만든 밥상 차림이 담겼다. 김윤지의 음식 솜씨가 돋보인다.

한편 김윤지는 개그맨 이상해와 국악인 김영임 부부의 아들인 5살 연상의 사업가 최우성과 지난해 결혼했다. 그는 미국 넷플릭스 영화 '리프트'에 캐스팅됐다.

강민경 텐아시아 기자 kkk39@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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