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뿌까샤' 유아, 핸드폰보다 작은 얼굴 크기[TEN★]


오마이걸 유아가 뿌까머리로 변신했다.

최근 유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유아는 귀여운 매력을 강조한 한편 섹시한 무드도 자아냈다. 인형 같은 비주얼이 설렘을 유발한다.

한편 오마이걸은 지난 3월. 정규 2집 'Real Love'를 발매했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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