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남태우./사진제공=루트비 컴퍼니
배우 남태우./사진제공=루트비 컴퍼니


배우 남태우가 결혼한다.

남태우의 소속사 루트비 컴퍼니 측은 2일 "소속배우 남태우가 소중한 인연을 만나 내년 1월 7일 백년가약을 맺는다"고 밝혔다.

이어 "예비신부는 5세 연상의 비연예인이며, 두 사람은 한결같은 마음으로 믿음과 사랑을 쌓아오다 결혼이라는 아름다운 결실을 맺게 됐다. 예비신부가 공인이 아닌 만큼 예식은 가까운 친인척, 지인들을 모시고 서울 모처에서 비공개로 진행될 예정"이라며 "새로운 인생의 시작을 앞두고 있는 두 사람에게 따뜻한 축하를 보내주시면 감사하겠다"고 덧붙였다.

남태우는 드라마 '신입사관 구해령', '오월의 청춘', '신병' 등에 출연했다. 이하 남태우 측 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루트비컴퍼니입니다.

소속배우 남태우가 소중한 인연을 만나 내년 1월 7일 백년가약을 맺습니다.

예비신부는 5세 연상의 비연예인이며, 두 사람은 한결같은 마음으로 믿음과 사랑을 쌓아오다 결혼이라는 아름다운 결실을 맺게 됐습니다.

예비신부가 공인이 아닌 만큼 예식은 가까운 친인척, 지인들을 모시고 서울 모처에서 비공개로 진행될 예정입니다.

새로운 인생의 시작을 앞두고 있는 두 사람에게 따뜻한 축하를 보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남태우는 앞으로도 배우로서 좋은 연기로 보답할 예정이오니 많은 관심과 응원을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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