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최현주 인스타그램
/사진=최현주 인스타그램


뮤지컬 배우 겸 안재욱 아내 최현주가 드라마 '디 엠파이어: 법의 제국' 첫 방송 시청 소감을 밝혔다.

최현주는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첫 방송을 봤다~ 재밌다! 재밌는데 왜 열이 나지... 분명 드라마 보기 전에는 쌀쌀하다 느꼈는데 드라마 초반부터 확 열이 나더니. 하하핫 이제 가르치는 일은 금지다!!!!!!"라는 글을 게재했다.

또한 해시태그로 '안재욱', '연기최고', '디엠파이어법의제국', 'jtbc'를 남기기도.

이는 안재욱이 출연한 드라마 '디 엠파이어: 법의 제국' 첫 방송 시청 소감이다. 안재욱은 극 중 제자 주세빈과 외도를 벌이는 추악한 얼굴을 보였다.

한편 최현주는 2015년 안재욱과 결혼,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강민경 텐아시아 기자 kkk39@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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