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 영캐릭터 에고이스트가 브랜드 뮤즈 박민영과 함께한 2022년 FALL 헤리티지 컬렉션을 공개했다.

배우 박민영은 에고이스트 가을 화보를 통해 사랑스러움과 세련된 감성을 완벽하게 표현하며 다양한 매력을 뽐냈다.

2022년 에고이스트 가을 헤리티지 컬렉션은 일상에서 보여지는 실용적인 스타일에 에고이스트만의 유틸리티 감성을 더했으며, 컬러는 브라운, 모스그린, 버터크림 등의 포인트 컬러를 중심으로 출시됐다. 유니크한 아트웍을 담은 크롭 스타일의 니트를 포함해 ‘뉴 프레피 룩’을 선보이는 등, 다채롭고 스타일리시한 제품들로 구성하였다.

브랜드 뮤즈로 활약 중인 박민영은 매 시즌 착용 상품들을 완판시키며 승승장구하고 있다. 특히 2022 SS 시즌은 박민영이 착용한 제품 다수가 조기완판 되었으며, 일부 상품은 소비자의 연이은 요청에 3차 리오더까지 진행되었다.
2022 FALL 박민영 화보 또한 노출과 동시에 착용 상품에 예약판매가 몰리며 일부 상품은 품절 상태이다. 이번 2022년 에고이스트 가을 컬렉션은 9월 21일 방영될 tvN 새 드라마 ‘월수금화목토’의 공개를 앞두고 박민영 패션으로 더욱 기대감을 모으고 있다.


김순신 텐아시아 기자 soonsin2@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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