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2세' 조여정, 클로즈업을 부르는 세젤예 미모...사람이야 인형이야[TEN★]


배우 조여정이 근황을 전했다.

조여정은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귀여운 이모티콘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튜브톱 드레스를 입은 조여정의 모습이 담겼다.

한편 조여정은 현재 영화 '히든 페이스' 촬영 중이다.

사진=조여정 SNS

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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