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정국 中팬클럽, '롤링스톤 잡지' 생일 맞춰 발간…팬 서포트 '최초' 컬래버


방탄소년단(BTS) 정국의 중국 팬클럽이 역대급 클라스의 생일 서포트를 공개하며 초강력 팬파워를 과시했다.

최근 중국 팬클럽 '정국 차이나'는 미국에서 가장 권위 있는 세계적인 음악 잡지 롤링스톤지에서 정국의 생일 프로젝트를 진행한다고 트위터를 통해 밝혔다.

'정국 차이나'는 롤링스톤지 2022년 9월 호에서 정국의 전면 페이지 생일 축하 광고를 실을 예정이라고 말했다.

특히, '정국 차이나'는 롤링스톤지와 협의해 기존 발행일 9월 6일에서 정국의 생일인 9월 1일에 맞춰 잡지를 발간하게 되었다고 전해 '범접불가'한 중국 팬들의 파워와 화력을 실감케 했다.

또 이는 롤링스톤지에서 발행되는 '최초'의 팬 서포트 프로젝트이자 아티스트 팬 베이스와 롤링스톤지가 맺는 '최초'의 공식 컬래버레이션이라고 이야기하며 "잡지의 영향력을 비롯해 그동안 정국에 대해 긍정적인 언급을 해왔기에 롤링스톤지를 선택 했다" 고 협업하게 된 동기와 취지를 덧붙였다.

이에 이를 접한 팬들은 "롤링스톤도 역대급인데 정국이 생일에 맞춰 잡지 발매일까지 바꾸네 이게 정차 클라스네" "대박이네 꼭 소장하고 싶다" "이거 광고 비용 엄청난가보네 와" "이런 역대급 서포트를~코마워용! 범접불가 최강 정차" "정국 차이나 안되는 서포트가 없네" "예전에 5대 매거진에서 동시에 정국이 생일 광고 실었었지 역시 말잇못 화력" 등 열렬한 반응을 나타냈다.

앞서 '정국 차이나'는 '트렌드 세터', '글로벌 아이콘' 으로 불리는 정국의 2021년 생일을 맞이해 5대 유명 패션 매거진 '보그', '마리끌레르', '하퍼스바자', '엘르', '코스모폴리탄' 9월 호에서 생일 광고를 한 차례 진행한 바 있다.

또 2020년 생일에도 '정국 차이나'는 보그, 엘르, 마리 끌레르 한국판 3곳에서 정국의 생일 광고를 진행했고 보그 2022년 1월호에서는 정국의 광고를 실어 응원하는 새해 서포트도 펼친 바 있다.

'정국 차이나'는 롤링스톤지 서포트 외에도 '최초'이자 '최대' 규모를 자랑하는 2022년 정국의 생일 축하 기념 선물을 공개한 바 있다.

'정국 차이나'는 오는 8월 29일~9월 15일까지 총 18일간 국내의 전국 지하철 총 1만 6508개 LED 스크린에서 정국의 생일 광고를 송출하는 역대 전 세계 아티스트 '최초'이자 '최대' 규모의 서포트를 진행한다.

'정국 차이나'는 9월 1일 24시간 동안 미국 라스베이거스 프리몬트 스트리트에 설치된 460mx27m의 돔 형 오버 헤드 LED 캐노피와 24개의 거대한 기둥 스크린에서 정국의 비바 비전 생일 라이트 쇼(Viva Vision Light Show)를 전 세계 아티스트 '최초'로 펼친다.

윤준호 텐아시아 기자 delo410@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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