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뷔, 요리도 '금손'일까…들깨수제비 맛의 진실은? ('인더숲 : 우정여행')


그룹 방탄소년단의 뷔가 자신있게 요리를 내놨다.

12일 공개되는 하이브의 오리지널 콘텐츠 ‘인더숲 : 우정여행’의 최종화에서 박서준, 픽보이, 최우식, 박형식, 뷔의 여행 마지막 날과 그 이후의 이야기가 펼쳐진다.

여행 출발 전부터 스케이트에 남다른 자신감을 보였던 뷔와 친구들은 엄청난 스케일의 스케이트장을 보고 흥분을 감추지 못한다. 음악에 맞춰 기술력과 연기력을 뽐내며 빙상 위를 누비는 다섯 친구들은 폭소가 만발하는 가운데 최고의 스케이팅 실력자를 가린다.

숙소로 돌아온 뷔는 이번 여행을 함께 한 친구들을 위한 고마움의 의미로 식사 준비에 나선다. 여행에서 처음으로 메인 쉐프가 된 뷔가 야심차게 준비한 메뉴는 들깨수제비. 뷔의 요리를 맛본 친구들은 놀라움에 말을 잇지 못하고 숟가락을 내려놓게 되는데. 그 맛의 진실이 오늘 방송에서 밝혀진다.
방탄소년단 뷔, 요리도 '금손'일까…들깨수제비 맛의 진실은? ('인더숲 : 우정여행')
한편, 촬영 일정으로 인해 먼저 떠나야 하는 박형식은 모든 순간이 다 소중했다며 아쉬운 발걸음을 옮겼다. 최우식 역시 이번 여행에 대해 "Good Mistake! 이번에 좋은 실수를 한 것 같아"라며 네 명의 인생 친구들과 함께 보낸 소중한 시간에 대해 진한 아쉬움을 내비친다. 급기야 서울로 돌아가는 차 안에서 친구들은 '인더숲 : 우정여행' 시즌2에 대한 기대감을 보인다.

끝나지 않은 여행의 여운 속에서 픽보이와 뷔는 다섯 친구들의 우정여행을 기념하는 노래를 함께 만든다. 다섯 친구들이 모두 참여한 ‘인더숲 : 우정여행’의 OST 녹음 현장은 오늘 대망의 마지막 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인더숲 : 우정여행'의 최종화는 오늘 저녁 8시 50분 JTBC에서 방송되며, 밤 11시 디즈니+에서 단독 스트리밍된다.

우빈 텐아시아 기자 bin0604@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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