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설현, 지민 인스타그램
사진=설현, 지민 인스타그램


그룹 AOA 멤버 설현이 탈퇴한 멤버 지민과 데이트를 즐겼다.

설현은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알찬 하루”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이날 공개된 사진 속에는 식당 야외 테이블에 앉아 포즈를 취하고 있는 설현의 모습이 담겼다. 설현은 각선미가 드러나는 짧은 치마에 명품 C사 장화를 신고 있어 눈길을 끈다. .

해당 게시글에 지민은 댓글로 토끼 모양의 이모티콘을 게재했다. 지민은 앞서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도 이 식당을 방문한 사진을 올린바. 두 사람이 함께 데이트를 즐긴 것으로 보인다.

2020년 AOA를 탈퇴한 지민은 지난 7월 14일 알로말로엔터테인먼트와 전속 계약을 알리며 다시 연예계 복귀 시동을 걸었다. JTBC 새 예능 '두 번째 세계'로 방송에도 복귀한다.

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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