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김연지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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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맨 유상무 아내 겸 작곡가 김연지가 일상을 공유했다.

김연지는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울 어머님 어제 새벽에 갑자기 선물 받은 수세미를 보시고 더 예쁘게 떠주신다고"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김연지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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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우리 어머님 너무 귀여우시죠♥♥♥ 온 가족이 새벽 2시에 수세미 뜨는 거 구경 중"이라고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연지의 시어머니가 새벽에 뜬 수세미의 모습이 담겼다. 이어 유상무는 어머니가 뜨개질하는 걸 보고 있다.

한편 김연지는 2018년 유상무와 결혼했다.

강민경 텐아시아 기자 kkk39@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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