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정국, '청순 꽃미남' 대명사…스탠딩 마이크 잡고 '심쿵 섹시美'


방탄소년단(BTS) 정국이 청순미 폭발하는 꽃미남 포스로 전세계 팬심을 설레게 했다.

방탄소년단은 최근 공식 SNS와 팬 커뮤니티 위버스를 통해 새 앨범 '프루프'(Proof) 라이브 포토 스케치를 공개했다.

이 중 멤버 정국은 하늘거리는 쿨톤의 블라우스를 입고 자연광에 더욱 눈부신 광채를 뿜어내며 청초함의 절정을 보여줘 시선을 사로잡았다.

정국은 유독 하얀 피부와 핑크 빛 입술이 돋보이는 청순하고 아름다운 비주얼을 뽐내며 보는 이들을 홀렸다.

또 정국은 스탠딩 마이크를 부여잡은 채 정면을 향해 촉촉하고 아련한 눈빛으로 바라보며 매혹적인 섹시미도 한껏 풍기며 여심에 심쿵도 유발시켰다.

정국은 눈을 감고 노래를 부르며 곡에 심취한 듯한 모습으로 환상적인 본투비 싱어의 자태도 보여줬다.

또한 정국은 입술을 내밀고 진지하게 리듬을 타는 귀엽고 사랑스러운 모습 등 한도 초과 출구 없는 매력을 발산했다.

윤준호 텐아시아 기자 delo410@tenasia.co.kr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