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수지, "샤넬 백 든 여자보다 모유 많이 든 여자가 부러워"…모성애 넘치는 초보맘 [TEN★]


얼마 전 출산한 개그우먼 이수지가 근황을 공개했다.

이수지는 218 자신의 SNS에 “샤넬 백 든 여자보다 모유 많이 든 여자가 부럽더라”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텅 빈 젖병을 들고 있는 이수지의 손이 담겼다.

이를 본 방송인 조충현은 “우리 집에 젖동냥하러 와ㅋㅋㅋ”라고 댓글을 달았다.

한편, 이수지는 2012년 KBS 27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했다. 그는 2018년 비연예인과 결혼했다. 지난해 17kg을 감량하고 결혼 3년 만에 임신 소식을 전했다.

서예진 텐아시아 기자 yeji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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