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윔ㆍ리조트웨어 브랜드 데이즈데이즈(DAZE DAYZ)가 라이프스타일 호텔 L7홍대에서 지난 11일 ‘웰컴 썸머 파티’를 성황리에 개최하며 여름의 시작을 알렸다고 16일 밝혔다.

데이즈데이즈의 ‘웰컴 썸머 파티’는 2015년 브랜드 런칭 이후 꾸준히 진행해 온 프로젝트다. 특히 이번 파티는 ‘멀리 떠나지 않아도 즐길 수 있는 여행’을 컨셉으로 도심에서 여행의 무드를 느낄 수 있도록 L7홍대와 협업하여 ‘풀파티’로 진행되었다.

이번 파티는 ‘썸머아일랜드(SUMMER ISLAND)’를 테마로 밝은 컬러감의 바닥과 식물 등의 인스톨레이션을 활용하여 야외 수영장에 어우러지는 이국적인 휴양지 무드를 완벽하게 재현해냈다.
파티가 진행된 L7 홍대 22층의 루프탑 풀 & 바 플로팅은 도심이 내려다 보이는 수영장과 바가 있는 곳으로 흥겨운 디스코-라운지 음악의 디제잉이 더해져 참석자들에게 도심 속 배케이션 무드를 선사했으며, 파티 공간에는 다양한 맥주, 칵테일, 음료, 그리고 함께 즐길 수 있는 과일과 케이터링 푸드가 제공되어 풍성함을 더했다.

현장에는 셀럽을 비롯해 패션 인플루언서, 스타일리스트, 포토그래퍼, 모델 등 다양한 패션업계 종사자들과 데이즈데이즈의 고객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데이즈데이즈 유혜영 대표는 “데이즈데이즈는 단순히 스윔웨어와 리조트웨어를 판매하는 브랜드가 아닌 여행의 설레임을 떠올리고, 즐거운 여행의 순간에 함께 할 수 있는 브랜드가 되고자 한다” 며, “그런 의미에서 이번 행사를 브랜드의 시즌 캠페인만을 선보이는 자리가 아닌 다양한 분야의 사람들과 ‘여름’, ‘여행’이라는 공통된 취향을 공유하는 장을 마련하고자 했다”고 밝혔다.

김순신 텐아시아 기자 soonsin2@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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