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지우, 여전히 꽃 기죽이는 미모...애엄마 맞어?[TEN★]


최지우, 여전히 꽃 기죽이는 미모...애엄마 맞어?[TEN★]
배우 최지우가 근황을 전했다.

최지우는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Thank you"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최지우는 48세 나이가 믿기지 않는 동안 미모를 뽐내며 야외에서 꽃다발과 선물을 인증하고 있다.

한편 최지우는 tvN 금토드라마 '별똥별'에 특별출연한 바 있다.

사진=최지우 SNS

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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