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칸 감독상' 박찬욱 "사실 원했던 상은 남녀연기상"


영화 `헤어질결심` 박찬욱 감독과 배우 박해일이 `제75회 칸 국제영화제` 일정을 마치고 30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했다.

박찬욱 감독의 영화 '헤어질 결심'은 변사 사건을 수사하게 된 형사가 사망자의 아내에게 특별한 감정을 느끼면서 벌어지는 일을 그린 작품으로 내달 29일 개봉한다.

이승현 기자 lsh87@tenasia.co.kr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