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지민 인스타그램
사진=지민 인스타그램


그룹 AOA 출신 지민이 미담을 셀프로 공개했다.

지난 27일 지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스태프에게 받은 쪽지를 게재했다.

공개된 쪽지에는 "같이 일하는 동안 따뜻하고 친절하게 대해 주셔서 너무 감사했습니다. 더 많은 시간 함께하고 싶었는데 그러지 못해서 아쉬워요 ㅠㅠ 그래도 항상 응원할게요. 캔들 예쁘게 써주세요"라는 멘트가 담겼다.

지민은 2020년 AOA 전 멤버 권민아가 그로부터 괴롭힘을 당했다고 폭로한 뒤 팀을 탈퇴하고 활동을 중단했다. 지난 1월에는 소속사였던 FNC 엔터테인먼트와도 계약이 종료됐다.

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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