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이혜원 인스타그램
사진=이혜원 인스타그램


이혜원이 안정환의 세심한 면모를 자랑했다.

이혜원은 2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안느가 나가서 모닝커피도 사다주네. 살다가. 예전엔 내가 다 했는데 A-Z까지. 신생아처럼 히히 #아침 커피 반드시 먹는 녀자 #피곤한 남자"라고 글을 썼다. 이혜원은 안정환이 사다준 커피를 손에 들고 인증샷도 남겼다. 아내를 생각하는 안정환의 모습이 감탄을 자아낸다.

1999년 미스코리아 휠라 출신인 이혜원은 2001년 안정환과 결혼해 슬하에 2004년생 딸, 2008년생 아들을 두고 있다.

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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