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상우♥' 손태영, 뉴욕댁 다 됐네…펑퍼짐한 바지 입고 '아트페어' 취미 생활[TEN★]


'권상우♥' 손태영, 뉴욕댁 다 됐네…펑퍼짐한 바지 입고 '아트페어' 취미 생활[TEN★]
'권상우♥' 손태영, 뉴욕댁 다 됐네…펑퍼짐한 바지 입고 '아트페어' 취미 생활[TEN★]
'권상우♥' 손태영, 뉴욕댁 다 됐네…펑퍼짐한 바지 입고 '아트페어' 취미 생활[TEN★]
'권상우♥' 손태영, 뉴욕댁 다 됐네…펑퍼짐한 바지 입고 '아트페어' 취미 생활[TEN★]
사진=손태영 인스타그램
사진=손태영 인스타그램
배우 손태영이 미국 생활 중인 근황을 전했다.

손태영은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friezeartfair"라는 해시태그와 함께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 손태영은 뉴욕에서 열리고 있는 아트페어를 찾은 모습. 손태영은 작품을 관람하고 캔디샵에 들러 가게도 구경하고 있다. 편안한 차림도 세련되게 소화한 손태영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손태영은 2008년 배우 권상우와 결혼해 슬하에 2009년생 아들과 2015년생 딸을 두고 있다. 현재 미국 뉴욕에 머물고 있다.

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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