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효민 인스타그램
사진=효민 인스타그램


가수 효민이 완벽한 패션을 선보였다.

20일 효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서울 컴백주간"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앞서 효민은 호주로 한달살기를 떠난 바 있다.

공개된 사진 속 효민은 다양한 포즈를 취한 채 사진을 찍은 모습이다. 특히 그의 뚜렷한 이목구비와 슬림한 몸매가 조화를 이뤄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효민은 올해 초 축구선수 황의조와 열애설이 터졌지만 지난 3월 두 사람이 결별했다는 소식이 전해져 안타까움을 전했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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