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N차트] 장미축제에 함께 가고 싶은 스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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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엔 곳곳에서 장미축제가 열립니다.

그간 코로나로 제한됐던 축제들이 올해는 방역 수칙을 지키는 가운데 개최되고 있습니다.
장미 수천만 송이가 만개한 축제 현장에는 가족과 연인, 친구들과 나들이를 즐기는 이들이 가득합니다.

지난해 방영된 TV조선 '사랑의 콜센타'에서는 꽃을 소품으로 들고 등장한 임영웅, 영탁, 이찬원, 정동원, 장민호, 김희재가 환상적인 무대를 꾸몄죠. 임영웅은 열정의 빨간 장미, 영탁은 뜨거운 태양을 닮은 해바라기로 변신하며 스튜디오를 화려하게 장식했습니다. 정동원, 장민호, 김희재는 꽃을 들고 귀엽거나 매혹적인 표정을 지으며 다채로운 매력을 뽐냈죠. 김호중은 '꽃바람 여인'을 열창하며 꽃을 들고 가볍게 움직이는 안무로 더욱 풍성한 무대를 꾸몄습니다. 박군은 아내인 한영에게 장미꽃으로 프러포즈 했다고 밝히기도 했습니다.

꽃미모를 발산하는 이들과 장미축제를 함께 즐긴다면 더욱 즐거울 것 같은데요. 텐아시아 홈페이지에서 '장미축제에 함께 가고 싶은 남자 트로트 가수'를 뽑아주세요.

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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