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 크리에이터 챌미의 유니크한 감각이 돋보이는 오야니 로티 여름 스타일링 제안

내자인(대표 오상돈)이 전개하는 글로벌 패션 브랜드 ‘오야니(Oryany)’가 패션 크리에이터 ‘챌미’와 콜라보레이션한 여름 화보를 공개했다. 챌미는 아무나 따라할 수 없는 독보적인 스타일링으로 국내외 많은 팬덤을 보유한 패션 크리에이터로 다양한 패션 브랜드와의 협업은 물론, 최근 스타일리스트로 활동 반경을 넓히면서 MZ세대의 워너비로 자리매김했다.

‘Summer Look, Some more Lottie’ 테마로 진행된 이번 화보에서 챌미는 오야니의 베스트 셀러 아이템인 로티를 그녀만의 개성이 돋보이는 다채로운 스타일링으로 재해석했다. 오야니 ‘로티 새들 크로스바디’는 컴팩트한 사이즈의 둥근 새들백 스타일로 브랜드의 스포트라이트 심볼 버튼을 더해 클래식함과 고급스러움을 강조했으며, 가죽과 웨빙 2가지 스트랩을 제공하여 다양한 룩의 연출이 가능하다. 챌미의 자유분방하고 유니크한 감성과 오야니 로티 새들 크로스바디가 만나 시너지를 일으키며 색다른 매력으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오야니 관계자는 “이번 화보에서 MZ세대를 대표하는 크리에이터 챌미의 틀에 박히지 않은 스타일링과 자신감 넘치는 에너지로 개성을 중시하는 MZ세대의 모습을 표현했다.” 며 “오야니의 주 타겟층인 MZ세대들의 워너비 크리에이터 챌미와의 콜라보를 통해 브랜드 주요 타겟층과의 친밀한 공감대를 형성하고 계속해서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강조해나갈 계획이다.” 라고 전했다.

한편 오야니 로티 새들 크로스바디는 8 만개 이상 누적 판매량을 자랑하며 어떤 스타일에도 잘 매치되는 데일리 백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우빈 텐아시아 기자 bin0604@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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