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소연 / 사진=이소연 인스타그램
이소연 / 사진=이소연 인스타그램


배우 이소연이 근황을 전했다.

이소연은 지난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날아가던 새가 저한테 똥을 싸고 가버렸어요 ㅜ 좋은 징조일까요? ㅎㅎ"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이소연의 흰옷에 새똥이 묻은 모습이 담겨있다.

한편, 이소연은 1982년생으로 올해 41세다. 지난해 KBS2 일일드라마 '미스 몬테크리스토'에 출연했다.

윤준호 텐아시아 기자 delo410@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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