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정환♥'이혜원, 아들과 훈훈한 투 샷...엄마 더 늙어도 찍어줘야 해[TEN★]


'안정환♥'이혜원, 아들과 훈훈한 투 샷...엄마 더 늙어도 찍어줘야 해[TEN★]
전 축구선수 안정환 부인 이혜원이 아들과의 일상을 전했다.

이혜원은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 잘 찍어주는 리환. 안느 두 분은 나 몰라라 먼저 가고 흥. 엄마 더 늙어도 찍어줘야 해. 어른이 어린이 모두 끝!!!"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혜원이 아들 리환 군과 얼굴을 맞대고 다정한 모자의 외출 근황을 전했다.

한편 이혜원은 2001년 안정환과 결혼해, 2004년 리원 양과 2008년 아들 리환 군을 낳았다.

사진=이혜원 SNS

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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