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첼리스트♥' 신현준, "사랑하고 또 사랑해" 반백살 넘게 차이 나는 자녀들과 행복한 한때 [TEN★]


'첼리스트♥' 신현준, "사랑하고 또 사랑해" 반백살 넘게 차이 나는 자녀들과 행복한 한때 [TEN★]
'첼리스트♥' 신현준, "사랑하고 또 사랑해" 반백살 넘게 차이 나는 자녀들과 행복한 한때 [TEN★]
사진=신현준 인스타그램
사진=신현준 인스타그램
배우 신현준이 가족과 행복한 순간을 기록했다.

신현준은 2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랑하고 또 사랑하고 또 사랑해"라는 글과 함께 성경 한 구절을 남겼다. 함께 게시한 사진에는 아이들의 모습이 담겨있다. 신현준과 두 아들은 턱시도를, 막내딸을 드레스를 입었다. 신현준은 막내딸을 품에 안고 있다. 화목한 가족의 모습이 훈훈함을 자아낸다.

신현준은 12살 연하의 첼리스트와 2013년 결혼해 슬하에 2016년생, 2018년생 아들, 2021년생 딸을 두고 있다.

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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