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구호단체 희망조약돌은 배우 정해인의 팬클럽 ‘정해인홀릭’에서 정해인의 생일을 맞이해 결손아동들을 위한 간식 및 후원물품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정해인 팬클럽 ‘정해인홀릭’은 지난 10월, 정해인의 데뷔 3,000일을 기념하여 결손아동 및 청소년을 위해 간식을 전달한 것에 이어 희망조약돌에 두 번째 기부다.

이번 기부는 국내구호단체 희망조약돌에서 진행하는 팬기부 캠페인의 일환으로, ‘정해인홀릭’에서 전달된 간식 및 후원물품은 정해인의 생일인 4월 1일에 맞춰 영등포지역 결손아동 및 청소년들을 위해 전달될 예정이다.

배우 정해인의 팬클럽 관계자는 “배우 정해인님의 생일을 맞이하며, 영등포구에서 청소년 시절을 보낸 정해인 배우를 응원하는 마음을 담아 지난번과 같은 마음으로 영등포 지역 결손아동 및 청소년들을 위해 간식 및 후원물품을 기부하게 되었다”며 “팬기부 캠페인을 통해 선한 영향력을 실천할 수 있도록 도와주신 국내구호단체 희망조약돌에도 감사하다”라고 전했다.

국내구호단체 희망조약돌 이재원 이사장은 “작년에 이어 올해에도 뜻깊은 나눔을 통해 결손아동과 청소년들에게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해주신 ‘정해인홀릭’ 팬분들과 배우 정해인님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 전한다”며 “앞으로도 희망조약들의 국내구호활동 및 팬기부 캠페인에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김순신 텐아시아 기자 soonsin2@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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