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다은, 부엌 살림 걱정 없겠네…♥윤남기, 요리하는데 닦고 또 닦는 '깔끔쟁이' [TEN★]


이다은, 부엌 살림 걱정 없겠네…♥윤남기, 요리하는데 닦고 또 닦는 '깔끔쟁이' [TEN★]
이다은, 부엌 살림 걱정 없겠네…♥윤남기, 요리하는데 닦고 또 닦는 '깔끔쟁이' [TEN★]
이다은, 부엌 살림 걱정 없겠네…♥윤남기, 요리하는데 닦고 또 닦는 '깔끔쟁이' [TEN★]
윤남기가 요리 실력을 드러냈다.

윤남기는 3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간편조리 파스타 제품 광고글을 올렸다. 윤남기는 파스타가 가득 담긴 세 접시를 테이블에 차렸다. 그 가운데 한 그릇을 들고 포크 가득 파스타를 집어 먹는 연출을 한다. 함께 게시한 영상에서 윤남기는 요리 중에도 키친타올로 주변을 닦는 등 깔끔한 면모를 드러냈다. 촬영 중인 이다은이 "이게 몇 분 정도 걸리냐"고 묻자 윤남기는 "1분 30초"라고 답한다. 능숙하게 후라이팬을 다루는 윤남기의 모습은 눈길을 끈다.

윤남기와 이다은은 MBN 예능 '돌싱글즈2'를 통해 연인으로 발전했으며, 재혼을 준비하고 있다. 두 사람은 MBN '돌싱글즈 외전'을 통해 재혼 준비기를 공개하고 있다.

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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