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지, 알래스카도 질투하는 미모...나는 자연인이다[TEN★]


수지, 알래스카도 질투하는 미모...나는 자연인이다[TEN★]
수지, 알래스카도 질투하는 미모...나는 자연인이다[TEN★]
배우 수지가 알래스카에서의 근황을 전했다.

수지는 2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Alaska, 진짜 끝! #안나, 곧 만나”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수지는 두터운 외투를 차려입고, 빙판 위에서 밝게 미소 짓는 것으로 특유의 비타민 매력을 뽐냈다.

한편 수지는 쿠팡플레이 시리즈 ‘안나’로 복귀한다.

사진=수지 SNS

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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