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박민영이 JTBC 토일드라마 ‘기상청 사람들: 사내연애 잔혹사 편’에서 우아한 주얼리 패션으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박민영은 드라마 ‘기상청 사람들’에서 철저한 자기관리와 똑 부러진 성격의 기상청 총괄 예보관 ‘진하경’ 역을 맡아 탄탄한 연기력과 세련된 오피스 패션으로 많은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

특히 지난 6일 방송된 8회에서는 진하경(박민영 분)이 출근 준비를 하며 민트색 블라우스에 매치한 청량한 무드의 주얼리 코디가 눈길을 사로잡았다. 밝은 햇살 같은 화사한 반짝임을 더해주는 목걸이·귀걸이는 바로 주얼리 브랜드 ‘제이에스티나’의 ‘제이에떼(J E’ TE)’ 컬렉션으로, 은은하게 내리쬐는 태양의 빛을 화이트 스톤과 반짝이는 커팅 메탈로 표현한 주얼리이다.
‘제이에떼 (J E’ TE)’는 제이에스티나의 모던 클래식 감성을 담아낸 베이직 컬렉션으로, 박민영이 착용한 주얼리는 TWO-WAY로 착용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메인 스톤을 펜던트 안쪽으로 세팅하면 클래식하면서도 베이직한 스터드 형태로 연출 가능하며, 드롭형으로 세팅하면 러블리한 무드로 스타일링 가능하다. 목걸이와 귀걸이 세트로 착용해도 부담스럽지 않은 디자인으로 데이트룩, 오피스룩 등 다양하게 활용 가능하다.

서예진 텐아시아 기자 yeji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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