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살 딸 맘' 이요원, 20대는 못따라할 독보적 미모...빛난다 빛나 [TEN★]


'20살 딸 맘' 이요원, 20대는 못따라할 독보적 미모...빛난다 빛나 [TEN★]
배우 이요원이 근황을 전했다.

이요원은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요원은 꽃무늬가 들어간 원피스를 입고 화사한 미모를 뽐냈다.

한편 이요원은 지난 2003년 프로골퍼 출신 사업가와 결혼해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사진=이요원 SNS

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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