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째 임신' 소율, ♥문희준 없이 입덧 견디며 홀로 외출 "딸 선물·간식 사고" [TEN★]


'둘째 임신' 소율, ♥문희준 없이 입덧 견디며 홀로 외출 "딸 선물·간식 사고" [TEN★]
사진=소율 인스타그램
사진=소율 인스타그램
그룹 크레용팝 출신 소율이 둘째 임신 중 근황을 전했다.

소율은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딸 선물도 사궁 간식도 사궁. 문 열자마자 다녀옴. 신기하다 너무 일찍왔나. 나 혼자네. 우리 희율이가 좋아했으면. 오늘 넘 춥당"이라고 글을 썼다. 또한 "#소율 #soyu l#crayonpopsoyul #잼잼맘 #뽀뽀맘 #인증샷 #울렁울렁 #견디며 #서프라이즈 #좋아하길"이라는 해시태그를 덧달았다. 사진 속 소율은 첫째 딸 희율을 위해 선물을 사온 모습. 입덧을 참아가며 선물을 사온 엄마 소율의 모습이 훈훈함을 자아낸다.

소율은 13살 연상의 가수 문희준과 2017년 결혼, 슬하에 딸 희율 양을 두고 있다. 현재 둘째 임신 중이다.

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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