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KCM 인스타그램
사진=KCM 인스타그램


가수 KCM이 일상을 공유했다.

KCM은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누구냐 나를 무섭게 쳐다본다…#뱅뱅뱅 #크크크 #상상인 감사하모니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KCM은 카메라를 향해 엄지를 세워 포즈를 취하고 있다. 그의 뒤로 누군가가 모니터 속에서 KCM을 쳐다보고 있는 모습에 시선이 집중된다.

한편 KCM은 최근 9세 연하 회사원과 언약식을 가진 뒤 혼인 신고를 마쳤다

강민경 텐아시아 기자 kkk39@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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