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신지수 인스타그램
사진=신지수 인스타그램


배우 신지수가 새해 인사를 전했다.

신지수는 1일 자신의 SNS에 “해피 뉴 이어”라며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먹음직스러운 떡국이 담겼다. 30kg대 몸무게를 가진 그의 적은 식사량이 놀라움을 안긴다.

더불어 신지수는 2일 또 다른 식탁을 공개했다. 작은 밥그릇에 담긴 흰쌀밥과 어묵 국, 계란후라이, 멸치, 나물 등이 담긴 모습이다. 이는 딸을 위해 준비한 것으로 보인다.

한편, 1985년생인 신지수는 4살 연상의 작곡가 겸 프로듀서 이하이와 2017년 결혼, 이듬해 딸을 출산했다. 그는 출산 후 39kg의 몸무게를 인증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더불어 지난 11월 37kg의 체중을 인증해 놀라움을 안겼다. 그는 현재 JTBC ‘해방타운’에 출연 중이다.

서예진 텐아시아 기자 yeji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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