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영란, ♥한방병원장 사모님이라도 가만히 앉아있지 않아 "오늘도 열일 중" [TEN★]


장영란, ♥한방병원장 사모님이라도 가만히 앉아있지 않아 "오늘도 열일 중" [TEN★]
장영란, ♥한방병원장 사모님이라도 가만히 앉아있지 않아 "오늘도 열일 중" [TEN★]
사진=장영란 인스타그램
사진=장영란 인스타그램
방송인 장영란이 똑소리나는 면모를 드러냈다.

장영란은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오늘도 열일 중", "배워 가는 과정이 행복합니다", "바로 이거야"라고 글을 올렸다. 사진 속 직접 인쇄소를 찾은 모습. 남편의 한방병원에서 사용될 물품 포장의 인쇄 상태를 직접 확인하고 살피고 있다. 열정적인 눈빛과 부지런하고 성실한 모습은 감탄을 자아낸다.

방송인 장영란과 한의사 한창은 2009년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한창은 근무하던 한방병원을 퇴사하고 자신이 대표원장으로 있는 한방병원을 운영하고 있다.

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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