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추성훈 인스타그램
사진=추성훈 인스타그램


이종격투기 선수 추성훈이 딸 사랑이의 폭풍 성장에 놀라워했다.

추성훈은 지난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왜 이런 성장이 빠르나요? 딸 바보 최고 ^_^"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추성훈은 딸 사랑이와 친구를 카메라로 찍어주는 모습이 담겼다. 앞서 "6년 전 사진을 보면 귀여워서 눈물이 난다"라는 글을 남겼던 만큼 딸의 폭풍 성장에 놀란 모습이다.

사랑이는 6년 전과 달리 폭풍 성장한 모습이다. 그는 아빠와 모델인 엄마 야노 시호를 닮아 우월한 DNA를 자랑하고 있다.

한편 추성훈은 2009년 야노 시호와 결혼해 슬하에 딸 하나를 두고 있다. 그는 딸 사랑이와 함께 KBS2 예능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해 많은 사랑을 받았다.

강민경 텐아시아 기자 kkk39@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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