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신현준 인스타그램
사진=신현준 인스타그램


배우 신현준이 늦둥이 딸에 대한 그리움을 드러냈다.

신현준은 2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You are my sunshine♥ 보고싶어 민서야 아빠 다음주에 갈게~~~"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신현준은 딸 민서와의 단란한 모습을 자랑하고 있다. 54세에 본 늦둥이 딸인만큼 애정도 남다를 터. 딸에게 애정 표현을 많이하는 아빠 신현준의 모습이 시선을 끈다.

한편 신현준은 2013년 12세 연하의 첼리스트와 결혼해 슬하에 2남 1녀를 두고 있다. 내년 개봉 예정인 영화 '살수'에 출연한다.

강민경 텐아시아 기자 kkk39@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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