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MBC에브리원 '브래드PT&GYM캐리' 방송 화면.
사진=MBC에브리원 '브래드PT&GYM캐리' 방송 화면.


이천수 아내 심하은의 다이어트 중간 점검 결과가 공개된다.

오는 19일 방송되는 MBC에브리원 예능 '브래드PT&GYM캐리'에서는 운동 구독 5주차에 접어든 심하은의 놀라운 변화가 그려진다. 이전보다 훨씬 건강해진 몸매부터 체력왕으로 거듭난 그의 색다른 운동 도전기까지 180도 변화한 심하은의 모습이 놀라움을 안길 예정이다.

그간 복싱부터 요가까지 다양한 운동에 도전한 것은 물론, 완벽한 식단 조절까지 이어온 심하은. 구독 초반보다 한층 더 슬림해진 모습으로 MC들의 극찬을 받는다. 스튜디오에서 심하은의 VCR을 지켜보던 이현이는 "(심하은이) 진짜 날씬해졌다"라고 감탄한다.

이날 심하은의 운동 현장을 급습한 트레이너의 손에 들린 것은 바로 체중계. 심하은은 "아침에 물을 좀 많이 마셨다"며 두려움을 가득 안고 체중계에 오른다. 이어 심하은의 몸무게와 허리둘레 '비포(Before) 애프터(After)'가 모두 공개된다. 앞서 심하은은 몸무게가 68.4kg라고 밝힌 바 있다. 현장에 있던 심하은의 친구들과 트레이너 모두 눈을 의심할만한 결과가 나타난다고. 과연 심하은이 땀과 눈물의 결실을 볼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

그런가 하면 '체력왕'으로 거듭난 심하은의 변화된 모습도 그려진다. 그간 친구들과는 고기 먹방과 수다 파티만 이어왔던 심하은. 구독 이후부터는 '운동 전도사'로 완벽 변신해 직접 터득한 운동 스킬을 전수한다. 이날 자신의 축구 크루 '엄청나FC' 멤버들에게 운동을 가르치며 땀 흘리는 심하은의 모습이 훈훈함을 자아낸다.

모두가 깜짝 놀란 심하은의 다이어트 중간 점검 결과와 트레이너로 완벽 변신한 그의 변화된 모습은 오는 19일 오후 8시 방송되는 '브래드PT&GYM캐리'에서 만나볼 수 있다.

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