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규림, 오늘은 ♥정종철이 요리사...순두부찌게 냄새가 캬~[TEN★]


개그맨 정종철의 아내 황규림이 근황을 전했다.

황규림은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샤워하고 나왔더니 순두부찌개 냄새가 캬~~ 고마워 여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정종철이 아내 황규림을 위해 직접 만든 순두부찌개가 담겨 있다.

한편 황규림, 정종철 부부는 지난 2006년 결혼했으며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사진=황규림 SNS

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