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스타팅하우스엔터테인먼트
사진제공=스타팅하우스엔터테인먼트


댄서 노제(NO:ZE)가 가수 이승환의 신곡 뮤직비디오를 통해 연기 데뷔한다.

노제의 소속사 스타팅하우스엔터테인먼트는 노제가 이승환의 신곡 '어쩜' 뮤직비디오에 출연한다는 소식을 전했다. 이는 노제가 처음으로 도전하는 연기로, 벌써부터 팬들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어쩜' 뮤직비디오에서 노제는 연인 사이에 경험하는 갈등과 감정의 소용돌이를 본인만의 색깔로 표현했다다. 첫 연기 도전임에도 불구하고 노제의 놀라운 집중력과 밀도 높은 감정 연기는 현장 스태프들의 박수갈채를 받았다고 전해져 기대가 모인다.

이번 뮤직비디오는 내년 개봉을 앞두고 있는 영화 '정가네 목장'을 연출한 김지현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김지현 감독은 "노제의 감수성과 몰입력이 대단하다. 첫 연기라고는 믿어지지 않았다"라고 노제를 향한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노제는 최근 종영한 Mnet '스트릿 우먼 파이터'에서 팀 웨이비의 리더로 출연했다. 화려한 비주얼과 탄탄한 실력으로 화제를 모은 노제. '어쩜' 뮤직비디오에서는 어떤 인상을 남길 수 있을지 관심이 집중된다.

한편, 노제가 출연하는 이승환의 신곡 '어쩜'의 음원과 뮤직비디오는 오는 18일 만나볼 수 있다.
우빈 텐아시아 기자 bin0604@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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