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화♥' 함소원, 짙은 쌍꺼풀 자랑하며 라면 먹방 [TEN★]


방송인 함소원이 진한 쌍꺼풀을 뽐냈다.

함소원은 5일 자신의 SNS에 “라면 먹고갈래요”라는 멘트와 함께 여러 편의 동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함소원의 야무진 라면 먹방이 담겼다. 그는 내복 차림으로 라면에 밥까지 말아먹는 먹방을 펼쳤다. 얼마전 수술한 진한 쌍꺼풀에 눈길이 쏠린다.

한편, 함소원은 2017년 18살 연하의 남편 진화와 결혼해 딸 혜정 양을 두고 있다. 부부는 2018년부터 TV조선 '아내의 맛'에 출연해 많은 사랑을 받았으나, 지난 3월 조작 논란에 휩싸였다. 결국 의혹을 인정하고 프로그램에서 하차했다. 이후 방송 활동을 중단, 개인 SNS를 통해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서예진 텐아시아 기자 yeji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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