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엄정화 인스타그램
사진=엄정화 인스타그램


가수 겸 배우 엄정화가 부산국제영화제를 다녀왔다.

엄정화는 16일 자신의 SNS에 “맛있다”며 한 편의 동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엄정화의 무릎 위에서 먹기만을 기다리는 찹쌀떡 아이스크림이 담겼다. 그는 ‘제26회 부산국제영화제’(BIFF)에 참석했다가 일정을 마치고 귀가하는 것으로 보인다. 귀갓길 달달한 아이스크림으로 힐링하는 엄정화의 모습이 미소를 자아낸다.

엄정화는 올해 초 신곡 ‘호피무늬’로 3년 만에 컴백해 활동했다.

서예진 텐아시아 기자 yeji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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