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견미리 딸’ 이유비, 만화에서 튀어나온 줄…인형 비주얼 [TENTOK]


배우 이유비가 공주같은 미모를 자랑했다.

이유비는 14일 공식 틱톡 계정을 통해 ‘최애 디즈니 캐릭터 알려주세요’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이유비는 왕관을 쓰고 노래를 부르고 있다. 특히 커다란 눈망울과 오똑한 콧날 등 인형 비주얼을 뽐내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영상을 본 누리꾼들은 “예뻐요”, “진짜 공주님”, “천사” 등의 폭발적인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유비는 현재 티빙 오리지널 '유미의 세포들'에 출연하고 있다

영상=이유비 틱톡

이승현 기자 lsh87@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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