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뷔, '이너차일드' K팝 최초, 최고 기록 ing


방탄소년단 뷔의 솔로곡 ‘이너차일드(Inner Child)’가 유튜브 뮤직에서 2900만 스트리밍을 돌파하며 음원파워를 과시했다.

웅장하고 에너제틱한 사운드의 브릿 록(Brit Rock) 장르 솔로곡 이너차일드는 발매 후 전세계적으로 큰 성공을 거두며 각종 음원 플랫폼에서 최초, 최고의 기록들을 써 내려거, 뷔를 ‘가장 성공한 K팝 솔로 아티스트’의 반열에 올려 놓았다.

‘이너차일드’가 지난 7월 니제르 아이튠즈(iTunes) 톱송 차트 1위에 등극하면서, 뷔는 솔로 아티스트 최초로 2곡을 아이튠즈 100개국 1위에 올렸다.

지금까지 아이튠즈 톱송 차트에서 100개국 이상의 1위를 거둔 곡은 총 14개 곡으로 방탄소년단이 13곡의 지분을 가지고 있고, 나머지 한 곡은 아델의 메가히트곡 ‘Hello’다.

뷔는 자작곡 ‘Sweet Night’과 ‘Inner Child’ 2곡이 100개국 1위에 오르며 솔로 아티스트 최고 기록을 세웠다.
방탄소년단 뷔, '이너차일드' K팝 최초, 최고 기록 ing
‘Sweet Night’과 ‘Inner Child’는 특히 정상 등극이 가장 힘든 미국 아이튠즈 톱송 차트에서 1위에 오르는 파워를 과시했는데, 이 기록 또한 솔로 아티스트로서는 뷔가 유일하다.

세계 최대 음원 플랫폼 스포티파이(Spotify)에서는 1억 3백만 스트리밍을 기록하며 글로벌 팬들의 뜨거운 사랑을 받았다.

뷔는 스포티파이에서 ‘Sweet Night’, ‘Inner Child’, ‘Stigma’, ‘Singularity’ 4곡의 솔로곡이 1억 스트리밍을 돌파한 최초의 K팝 아티스트에 등극하는 기록적인 성과를 보여줬다.

미국의 빌보드(Billboard) 월드 디지털 송 세일즈 차트에서는 ‘Sweet Night’과 ‘Inner Child’, ‘Stigma’ 3곡이 1위에 올랐다.

이 또한 한국 솔로 가수 최초이자 유일한 기록으로, 뷔는 싱어송라이터로서의 빼어난 역량과 글로벌 인기를 바탕으로 최고의 솔로 아티스트로 자리매김 하고 있다.
김순신 텐아시아 기자 soonsin2@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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