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정통 란제리 브랜드와 흥행퀸의 만남
김하늘, 란제리 완벽 소화, 청순+우아美의 정석
과감한 란제리룩, 살짝 드러난 라인까지 ‘완벽’
사진제공= 바바라
사진제공= 바바라


배우 김하늘이 프랑스 프리미엄 란제리 브랜드의 최초 전속 모델로 발탁됐다.

7일 김하늘의 소속사 아이오케이컴퍼니는 김하늘과 프랑스 프리미엄 란제리 브랜드 '바바라'의 브랜드 광고 화보를 공개했다.

이날 공개된 화보 속에서 김하늘은 넘사벽 분위기와 눈빛으로 카키 컬러감의 란제리를 매치해 시선을 모으고 있다. 화보를 통해 우아하고 변치 않는 아름다움을 뽐내고 있는 김하늘의 모습이 감탄을 자아낸다.

또한 지난 1일 저녁 공개된 TV CM 영상은 프랑스의 고급 호텔을 배경으로 우아하면서도 발랄한 분위기를 연출하며 김하늘의 우아한 아름다움과 고급스러운 이미지가 조화를 이루어 새로운 분위기의 매력을 발산했다.

바바라 측은 “사랑스러우면서 밝은 느낌의 폭넓은 연기로 대중의 사랑을 받고 있는 김하늘과 함께 명품 란제리 브랜드 바바라를 널리 알릴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브랜드 최초로 전속 모델을 기용한 만큼 앞으로 다양한 콘텐츠로 브랜드 인지도를 넓혀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김하늘은 2020년 방영한 JTBC ‘18어게인’에서 늦깎이 신입 아나운서 다정 역을 맡아 똑 부러지는 슈퍼우먼 캐릭터로 극의 몰입도를 높이며 이 시대 여성들의 마음을 사로잡아 많은 사랑과 응원을 받았다.

출연하는 작품마다 인기몰이를 하며 흥행퀸으로 인정받고 있는 김하늘은 현재 차기작을 검토 중에 있으며 앞으로 어떤 작품으로 행보를 이어 나갈지 많은 기대를 모으고 있다.

서예진 텐아시아 기자 yeji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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