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신주아 인스타그램
사진=신주아 인스타그램


배우 신주아가 태국에서의 일상을 공유했다.

신주아는 3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은 방콕", "왔다갔다 오늘 덥네요", "오후 2시에 이렇게 어둡기가. 우기"라고 글을 올렸다. 함께 게시한 사진 속 신주아는 트로피컬 패턴의 원피스를 입고 대저택 안을 산책하듯 왔다갔다 움직이고 있다. 투명한 피부와 청순미는 눈길을 사로잡는다. 또 다른 영상에는 비가 오는 날씨로 인해 어두컴컴한 실내의 모습이 담겼다. 한국과 는 다른 기후의 태국에 신기해하면서도 잘 적응하고 있는 신주아의 모습이 짐작된다.

신주아는 2014년 태국 재벌 2세이자 사업가 라차니쿤과 결혼했으며, 현재 태국에서 생활하고 있다. TV조선 드라마 '결혼작사 이혼작곡'에 특별 출연했다. 신주아는 유튜브를 통해 "7~8년째 체중 변화가 없다"며 몸무게 44.7kg를 인증한 적 있다.

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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