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남궁민 인스타그램
사진=남궁민 인스타그램


남궁민이 커피에 롤케이크 디저트를 즐겼다.

30일 배우 남궁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밥먹고 디저트는 필수 아닌가요?"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이날 공개된 영상 속에는 남궁민이 차 안에서 아이스 아메이라노와 디저트를 즐기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남궁민은 현재 MBC 드라마 '검은태양'에 출연 중이다. '검은 태양'은 일 년 전 실종됐던 국정원 최고의 현장 요원이 자신을 나락으로 떨어뜨린 내부 배신자를 찾아내기 위해 조직으로 복귀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 남궁민을 비롯해 박하선, 김지은 등이 출연한다.

남궁민은 앞서 제작발표회에서 드라마를 위해 1월부터 운동에 매진했다면서 "64kg 정도였는데 지금은 몸무게가 78kg 정도 된다"고 증량 노력을 밝혔다. 최근 출연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탄수화물과 단백질이 가득 들어간 식사를 준비한며 “맛없다고 표현했지만 괜찮다. 살짝 짭짜름한데 눅눅하면서 목구멍이 꽉 막히는 맛”이라고 설명해 철저한 식단과 운동으로 만든 몸임을 짐작케 했다.

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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